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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장 낮은 곳에서 부르는 찬양 - Come Jesus Come

 

Stephen McWhirter Come Jesus Come worship song - CCM artist testimony from addiction to worship leader


🎵 Stephen McWhirter - Come Jesus Co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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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ephen McWhirter의 대표곡 "Come Jesus Come"은 단순한 CCM 찬양을 넘어서, 주님의 재림을 간절히 소망하는 전 세계 크리스천들의 영적 갈망을 대변하는 곡이 되었습니다. 마약 중독자에서 예배 인도자로 변화된 드라메틱한 그의 삶은 이 찬양에 깊은 진정성을 더하며, 온라인 복음 전도의 새로운 가능성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어둠에서 빛으로


Stephen McWhirter의 이야기는 복음의 변화시키는 능력을 보여주는 생생한 증거입니다. 전도자 아버지 밑에서 자란 그는 어린 시절에 가정 폭력을 목격하면서 오히려 하나님과 기독교에 대한 깊은 반감을 키웠습니다. "하나님이 실재하신다면, 그분은 선하지 않다"는 결론을 내린 11살 소년은 술과 담배로 시작해 15살에는 마약 중독에까지 이르렀습니다.


중독자의 삶

불행한 어린 시절을 살았던 Stephen은 예수님의 이름만 들어도 주먹을 휘두를 만큼 적대적이었습니다. 그러나 2019년 어느 새벽 3시, 침대에 앉아 책을 읽던 중에 그의 삶을 완전히 바꾸는 하나님의 임재를 경험했습니다. 그가 앉아있던 옆 탁자에는 여전히 마약이 놓여 있었지만, 그 순간 그에게 하나님의 음성이 들려왔습니다. "네가 혼자 할 필요가 없단다. 내가 할 것이야."

그날 밤 Stephen은 무릎 꿇고 예수님께 삶을 드렸고, 자신의 의지가 아닌 하나님의 능력으로 하룻밤 사이에 중독에서 자유함을 얻었습니다. 중독에서 구원으로의 극적인 전환은 그의 사역의 핵심 메시지가 되었습니다.


Come Jesus Come 음악 배경


2023년 발표된 "Come Jesus Come"은 Stephen이 히트곡을 만들려는 의도로 작곡한 곡이 전혀 아니었습니다. 요한계시록 22장 17절 "성령과 신부가 말씀하시기를 오라 하시는도다"의 말씀에서 영감을 받아 쓴 이 곡은, 주님의 재림을 향한 교회의 간절한 갈망을 담은 기도의 내용이 되었습니다. 


재림을 향한 영적 갈망

"나는 성령 하나님께서 갈망하시는 것, 즉 '오라'는 외침에 동참하고 싶었습니다"라고 Stephen은 말합니다. 이 곡은 개인적인 구원의 기쁨을 넘어서 이 세상이 우리의 진정한 집이 아니라는 영적 각성을 담고 있습니다. 가사 속 "때로 무릎 꿇고 기도합니다 / 예수님 오소서, 오늘이 그날이길"이라는 구절은 현대 크리스천들이 겪는 영적 피로와 세상의 고통 속에서 주님의 위로를 갈구하는 마음을 대변합니다.


치유와 회복의 메시지

코러스의 "모든 상처를 치유하시고 / 모든 잘못을 바로잡으실 / 예수님, 오소서"라는 가사는 단순히 재림을 기다리는 수동적 자세가 아닌, 현재의 아픔과 불의 속에서도 하나님의 주권을 신뢰하는 능동적 믿음을 잘 표현해주고 있습니다. 이는 교회가 직면한 사회적 어려움과 개인의 고통 속에서도 소망을 잃지 않는 신앙의 본질을 일깨웁니다.


영혼 구원의 열매


"Come Jesus Come"은 발표와 함께 소셜미디어에서 폭발적인 반응을 일으켰습니다. 7천만 회 이상의 조회수를 기록했으며, K-LOVE 라디오 방송국의 정규 방송곡이 되었습니다. 그러나 Stephen에게 더 중요한 것은 단지 숫자가 아닌 영혼구원이었습니다.


온라인 예배와 복음 전도

2022년 9월부터 Stephen은 TikTok, Instagram, Facebook에서 라이브 예배를 시작했습니다. "저는 아티스트라고 소개하지 않았습니다. 그저 예수님을 예배하고, 복음을 나누며, 제 간증을 나눴을 뿐입니다." 첫날 한 명이 예수님을 영접했고, 다음 날 10명, 그 다음 날 50명이 결신했습니다. 현재까지 라이브 스트림을 통해 39,000명 이상이 예수 그리스도께 나아왔습니다.


저명 아티스트들의 커버와 확산

이 곡의 영향력은 복음성가의 전설 CeCe Winans가 American Idol 무대에서 불렀고, Shirley Caesar와 컨트리 가수 Cody Johnson과 함께 녹음했습니다. 또한 라틴 아메리카 예배 인도자 Christine D'Clario가 스페인어 버전을 발표하며 언어와 문화를 초월한 찬양이 되었습니다.


고통 속에서 울리는 위로의 찬양


K-LOVE DJ Carlos는 "이번 주 힘든 일들로 가득했을 때, 이 노래가 제 영혼을 뚫고 들어왔습니다. 이제 이 곡은 그대로 저의 기도가 되었습니다"라고 고백했습니다. 실제로 수천 명의 청취자들이 배우자의 암 투병, 자녀의 죽음, 개인적 상실 등 삶의 가장 어두운 순간에 이 찬양을 통해 위로받았다는 간증을 보냈습니다.


교회를 위한 적용

현대사회의 위기 속에서, "Come Jesus Come"이 전하는 메시지는 더욱 절실합니다. 이 세상이 우리의 최종 목적지가 아니며, 주님께서 모든 눈물을 닦아주실 날을 소망하는 것은 진정한 영적 건강의 표현입니다. 온라인 예배와 소셜미디어를 통한 복음 전도라는 Stephen의 접근 방식은 디지털 네이티브 세대에게 복음을 전하려는 교회에 실질적인 모델을 제시합니다.


맺음말


Stephen McWhirter의 "Come Jesus Come"은 한 사람의 극적인 변화가 어떻게 수많은 영혼에게 소망의 메시지가 될 수 있는지 보여줍니다. 마약 중독자에서 예배 인도자로, 하나님을 증오하던 자에서 주님의 재림을 간구하는 자로의 놀라운 변화는 복음의 능력을 증거합니다. 

이 찬양이 전 세계적으로 울려 퍼지는 이유는 단순히 아름다운 멜로디 때문이 아닙니다. 그것은 상처받고 지친 이 시대의 크리스천들이 공감하는 진실된 영적 갈망을 담고 있기 때문입니다. Stephen의 간증과 찬양을 통해서 다시 한번 우리의 진정한 소망이 어디에 있는지를 기억하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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